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 에서 부자의 생각만 정리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밤고구마직거래] 고구마 수확합니다~ 고구마 사이소~^^*
[울진 밤고구마 직거래]
따뜻한 고구마의 계절이 왔습니다.
추울때 찐 고구마 한입 먹으면 그렇게 맛있는 줄~ 아시지요~?
울진지역은 해안성 기후로 조금 늦음직한 다음주에 수확을 합니다.
수확을 맞이하여, 수확한 고구마 직송을 해드리기 위해 이렇게 광고 올립니다.
맛있는 고구마드시고 올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어른들도 좋아하시고, 아이들 간식에도 좋은 고구마~
* 가격 *
25,000원(택배비 포함!)
* 주문방법 *
블로그댓글(주소와 연락처와 성함 포함), 문자(주소와 연락처와 성함 포함), 전화 가능합니다.
010-2866-2526
* 입금계좌 *
농협 356-0635-1472-53 박시호
열흘 보관후 드시면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9월 27일 금요일
고구마 맛 보기
감자수확 후.
힘들게 심었던 고구마 수확철이 다가왔습니다.
고구마가 크고 많이달리고 달고 맛있기를 모든 농업인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저 또한 마찬가지 기대를 가지고 맛 좀 보려고 캐 보았습니다.
사진에서 오른쪽 고구마는 9월 15일 경 캔 것이고, 왼쪽 고구마는 9월 28일 캔 것 입니다.
15일 경 판 고구마는 맛이 맹 맛-,.-;
우쨔 이런일이...
그러나 일주일지나 알게된 정보로.. 맛이 아직 들 베일때라는 것. 그리고 캔 후 열흘정도의 후숙이 필요하다는 것.. 그럼 단 맛이 생김을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그러한지 실험을 위해 일찍캔것을 후숙시켜보고. 늦게 캔 것을 먹어보며 테스트 해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맹맛 나던 고구마들은 열흘이 지나서 다시 맛을 보니 고구마의 단 맛이 올라왔습니다. 오....호호
재밌네요.
이제 오늘은 오늘캔것과 후숙시키고 먹어보려합니다.. ㅎㅎ
아... 맛있게 만든 고구마 10월중에 수확예정입니다.
제일맛있을때쯤요 ㅋ
10키로당 2만5천원입니다. 물론 택배비포함입니다.
2013년 6월 23일 일요일
2013년 6월 2일 일요일
감자 크기 재 보기
감자가 많이 커졐ㅅ을것을 기대하고 큰줄기 작은줄기 줄기크기별로 세개 캐보았다.
큰줄기감자는 감자알이 테니스공만치 컸다.
작은줄기는 역시 줄기만큼이나 큰거에비하면 작았다.
일 이주 나두면 작은건 중간치는 가겠고 큰건 더 커질게다.
ㅎㅎ
수확이기다려진다.
5/25 감자를 하나 캐보다.
감자수확이 아직 한달 기다려야하는데 얼마나 자랐을지 궁금하여 한두개 캐보았다
줄기가 짧은것은 역시나 감자가 작고 줄기가 굵고 긴것도 감자알도 굵었다.
하지만 판매하기에는 아직 작았다.
다음달이 기대가된다.
2013년 5월 17일 금요일
감자꽃
감자에 꽃이 피었습니다.
감자꽃은 처음 봅니다. ㅎ
감자가 더 활짝핀간 분홍빛이 더 짙었습니다.
감자꽃의 미모만큼이나 감자알도 이쁘고 크게 주렁주렁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노지에 우연히 떨어진 감자싹을 밑에 한번 파보았습니다.
감자알이 오백원짜리 두배크기의 알이 있었습니다.
ㅎㅎ
엄청신기했습니다.
감자가 이제 한달후면 수확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28무당벌레와 7성무당벌레.
밭에 나가보니 날이 무당벌레가 많이보입니다.
28무당벌레는 농작물을 갉아먹는 해충으로 보이면 잡아야합니다.
앗 그런데 내앞에서 새끼까지깔라고 교미를하고있다뉘!
7성무당벌레도 있네요 7성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는 익충입니다.
7성무당벌레는 그대로 살려줍니다.
그런데 진딧물이 있다는 뜩이니 조치가 필요하지만 친환경재배니 약은안칩니다.
꽃대가 올라왔어요~
드디어 꽃대가 올라왔어요.
꽃이 피는시기.
5월은 봄가뭄이 있는 시기입니다.
가뭄으로 물을 직접 줘야하기도하고요.
꽃이 필때쯤 감자가 굵어지는 괴경기 시기여서 물을 많이 필요로합니다.
요즘 일주일에한번씩 비가와줘서 그래도 봄가뭄 아직은 어렵지않게 지니가고있네요^^
2013년 5월 8일 수요일
2013년 5월 1일 수요일
흙이 덜 덮힌 두둑에 호미질~
얼마전 소형관리기로 북을줬는데. 비닐까지 덮지않았다고 주위 농가 할머니들이 난리시다 ㅎㅎ
풀도제거하고 북좀더 주기위해 오늘 호미를 잡았다.
호미를사용해보기전 호미는 그저 힘없는 할머니들의 쪼그려 앉아 나물이나캐는 힘없는 도구라 생각했다.
하지만 호미를 직접사용해보니.. 이럴수가!
호미처럼 편하고 큰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단말인가! 하는생각과 이젠 밭일엔 영원한 동반자가 될수밖에없는 도구의 재발견을 하게되었다 ㅎㅎ
오늘은 쪼그려 앉아 호미질할때 내 눈의 높이 관점으로 사진을 찍어봤다.
숲처럼 우거진듯해보이는 감자밭과 위에서는 보이지않았던 아래쪽싹들.. 그리고 감자싹의 생명력을 더 느낄 수 있었다.
얼마전에 입양했던 우리집 강아지 '감자'(이름이감자다 ㅋ) 는 어느새 주인임을 알아보고 졸졸 밭에서도 잘도 따라다닌다.
그러더니 결국 내 사진에 모델도 되었네 ㅋ
2013년 4월 29일 월요일
2013년 4월 27일 토요일
비가오고 더 자란 감자싹들
녹색대학 감자교육을 듣고 감자밭을 보니 눈이 달라진다.
감자싹이 정말 생명처럼보인다. ㅎ
오늘은 거세미벌레? 라 부르는 벌레를 젓가락으로 잡았다.
근데 너무 많아서 중도 포기. 벌레 처단 계획을 생각해봐야하겠다.
28무당벌레도 등장! 잡아줬다.
감자싹들 아주 고생이 많다.
지난주 북을 줬는데 너무 이르게 준것같다.
호미로주면 상관없다만..
감자싹 키가 그리크지 않아서인지 관리기로 북을 준 감자잎들이 흙에 묻혀 있는 싹들이 많았다.
흙에서 잎을 꺼내주고보니 흙에 묻힌 잎이 노래진것도 보았다. 그렇게 꺼내주다가 잎이 찢어지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했다.
싹들에 상처는 썩게 할수있기에 조심조심해야하는데말이다.
5월이 얼마남지않은 나날가운데 감자싹들 사느라 고생많다.
하지만 해보니 깨닫는 공부가 크다.
다음에 할땐 어떻게해야하는지 알겠다. ㅎ
다음준엔 액비줘야쥐~
2013년 4월 21일 일요일
2013년 4월 11일 목요일
싹난 밭의 모습
싹이 제법올라와 멀리서도 푸른잎이 눈에 들어온다.
로늘 밭을 한바퀴 돌아봤는데 싹이 비닐 밑에 들어가 있는 놈들과 하나에서 싹이 떨어져서 두군데 나온 놈들과 싹난자리밑이나 멀칭비닐밑이 푹꺼진 놈들도 많이 보았다.
시간날때 흙좀 덮어주고 비닐밑에있는놈들은 위로 꺼내줘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