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17일 일요일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 에서 부자의 생각만 정리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 공병호 저


1장 나자신에 대하여
1) 어떤 상황이든 해석하기 나름이다. 나는 어떤 면을 취할 것인가?
2) 원인은 내 안에 있다. 따라서 해결책도 내가 갖고 있다.
3) 기회는 언제 어디에나 있게 마련이다. 기회를 찾아나서는 게 삶이다.
4) 내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뿐이다.
5) 내게 안정이란 미리 앞서가 변화하는 세상이 뒤쫓아 오기를 기다리는 상태일 뿐이다.
6) 나는 남들과 똑같이 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나만의 독창성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
7) 나라고 빌 게이츠같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나에게는 나도 모르는 무한한 힘이 있다.
8) 사람은 모두 혼자이다. 누구나 각자 짋어져야 할 자기 몴의 삶이 있다.
9) 전력투구하지 않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 하나를 해도 최선을 다한다.


2장 타인에 대하여
1) 내가 그렇듯 남들도 이기적이다.
2) 재능이 있고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 잘할 수 있다. 따라서 재능을 발견하는 일이 중요하다.
3) 나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잘못을 범할 수 있다.
4) 대통령도 청소부도 똑같이 존귀하다. 따라서 모든 사람을 정중하게 대해야 한다.
5) 내 앞가림을 해야 남도 도울 수 있다.
6) 칭찬과 격려는 성공의 동력이다.
7) 보고 싶지 않아도 본다.
8) 사람들이 나를 떠받드는 건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내가 힘이 있기 때문이다.


3장 조직에 대하여
1) 회사는 언제든지 나를 해고할 수 있다.
2) 살아남기 위해 회사는 어떤 일을 할지 모른다.
3) 어디에도 이상향은 없다. 개선해야 할 현실이 있을 뿐이다.
4) 내가 먼저 회사에 주어야 한다.
5) 회사가 변하고 있다. 나는 변해야 한다.
6) 나는 오너가 아니다. 조직에 큰 기대를 갖는 대신 나의 미래에 투자한다.
7) 아무리 큰 기업도 얼마나 오래 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따라서 나 자신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


4장 가정에 대하여
1) 가정도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는 조직이다. 체계적인 경영으로 위험을 최소화 해야 한다.
2) 나는 가족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 것인가?
3) 좋은 부모 되기도 학습과 같아서 배워야 한다.
4) 가정 역시 변화하는 조직이다. 시대와 사회의 변화에 맞춰 변신해야 한다.
5) 결혼은 서로 맞는 사람끼리 해야 한다.
6) 자신의 인생을 대신 살아줄 수는 없다. 독립심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의 밑거름이다.


5장 사회에 대하여
1) ‘나’가 모여서 집단이 된다.
2) 실업자에게는 일자리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3) 가난한 사회는 행복할 수 없다. 성장이 중요하다.
4) 위기는 기회다.
5) 사회는 서서히 스스로 진화한다.
6) 정치가 나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따라서 정치인 선택은 현명해야 한다.
6) 사회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가치가 있으며 양보할 수 없는 규율이 있다.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밤고구마직거래] 고구마 수확합니다~ 고구마 사이소~^^*




[울진 밤고구마 직거래] 

따뜻한 고구마의 계절이 왔습니다.
추울때 찐 고구마 한입 먹으면 그렇게 맛있는 줄~ 아시지요~?
울진지역은 해안성 기후로 조금 늦음직한 다음주에 수확을 합니다.
수확을 맞이하여, 수확한 고구마 직송을 해드리기 위해 이렇게 광고 올립니다.

맛있는 고구마드시고 올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어른들도 좋아하시고, 아이들 간식에도 좋은 고구마~ 


* 가격 *
25,000원(택배비 포함!)

* 주문방법 * 

블로그댓글(주소와 연락처와 성함 포함), 문자(주소와 연락처와 성함 포함), 전화 가능합니다.
010-2866-2526


* 입금계좌 *
농협 356-0635-1472-53 박시호

열흘 보관후 드시면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준이의 고구마 맛 검증>











2013년 9월 27일 금요일

고구마 맛 보기

감자수확 후.
힘들게 심었던 고구마 수확철이 다가왔습니다.
고구마가 크고 많이달리고 달고 맛있기를 모든 농업인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저 또한 마찬가지 기대를 가지고 맛 좀 보려고 캐 보았습니다.

사진에서 오른쪽 고구마는 9월 15일 경 캔 것이고, 왼쪽 고구마는 9월 28일 캔 것 입니다.

15일 경 판 고구마는 맛이 맹 맛-,.-;
우쨔 이런일이...
그러나 일주일지나 알게된 정보로.. 맛이 아직 들 베일때라는 것. 그리고 캔 후 열흘정도의 후숙이 필요하다는 것.. 그럼 단 맛이 생김을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그러한지 실험을 위해 일찍캔것을 후숙시켜보고. 늦게 캔 것을 먹어보며 테스트 해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맹맛 나던 고구마들은 열흘이 지나서 다시 맛을 보니 고구마의 단 맛이 올라왔습니다. 오....호호
재밌네요.

이제 오늘은 오늘캔것과 후숙시키고 먹어보려합니다.. ㅎㅎ

아... 맛있게 만든 고구마 10월중에 수확예정입니다.
제일맛있을때쯤요 ㅋ

10키로당 2만5천원입니다. 물론 택배비포함입니다.

2013년 6월 2일 일요일

감자 크기 재 보기

감자가 많이 커졐ㅅ을것을 기대하고 큰줄기 작은줄기 줄기크기별로 세개 캐보았다.

큰줄기감자는 감자알이 테니스공만치 컸다.
작은줄기는 역시 줄기만큼이나 큰거에비하면 작았다.

일 이주 나두면 작은건 중간치는 가겠고 큰건 더 커질게다.
ㅎㅎ

수확이기다려진다.

5/25 감자를 하나 캐보다.

감자수확이 아직 한달 기다려야하는데 얼마나 자랐을지 궁금하여 한두개 캐보았다

줄기가 짧은것은 역시나 감자가 작고 줄기가 굵고 긴것도 감자알도 굵었다.

하지만 판매하기에는 아직 작았다.

다음달이 기대가된다.

감자밭 풀메기 도와주는 주님의 손길들~^^

5/15
녹색대학 견학교육일에 교회 후배들이 여행왔었다.
여행와서 풀메기를 하게될줄이야 그들은 몰랐을것이다. ㅋ
어째든 감사하다.

2013년 5월 17일 금요일

감자꽃

감자에 꽃이 피었습니다.
감자꽃은 처음 봅니다. ㅎ
감자가 더 활짝핀간 분홍빛이 더 짙었습니다.
감자꽃의 미모만큼이나 감자알도 이쁘고 크게 주렁주렁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노지에 우연히 떨어진 감자싹을 밑에 한번 파보았습니다.
감자알이 오백원짜리 두배크기의 알이 있었습니다.
ㅎㅎ
엄청신기했습니다.

감자가 이제 한달후면 수확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28무당벌레와 7성무당벌레.

밭에 나가보니 날이 무당벌레가 많이보입니다.
28무당벌레는 농작물을 갉아먹는 해충으로 보이면 잡아야합니다.
앗 그런데 내앞에서 새끼까지깔라고 교미를하고있다뉘!

7성무당벌레도 있네요 7성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는 익충입니다.
7성무당벌레는 그대로 살려줍니다.
그런데 진딧물이 있다는 뜩이니 조치가 필요하지만 친환경재배니 약은안칩니다.

감자밭 풍경

더더 자란감자들 보이진않지만 꽃대가올라옴.

꽃대가 올라왔어요~

드디어 꽃대가 올라왔어요.
꽃이 피는시기.
5월은 봄가뭄이 있는 시기입니다.
가뭄으로 물을 직접 줘야하기도하고요.
꽃이 필때쯤 감자가 굵어지는 괴경기 시기여서 물을 많이 필요로합니다.

요즘 일주일에한번씩 비가와줘서 그래도 봄가뭄 아직은 어렵지않게 지니가고있네요^^

2013년 5월 8일 수요일

파릇해지고 풍성해진 밭

일주일 지나자 밭 잎들이 더 진해지고 풍성해지며 키도컸다.
보기가 참 좋구나.
감자에 좋은 액비도 열심히 줘야겠다^^

2013년 5월 1일 수요일

흙이 덜 덮힌 두둑에 호미질~

얼마전 소형관리기로 북을줬는데. 비닐까지 덮지않았다고 주위 농가 할머니들이 난리시다 ㅎㅎ
풀도제거하고 북좀더 주기위해 오늘 호미를 잡았다.
호미를사용해보기전 호미는 그저 힘없는 할머니들의 쪼그려 앉아 나물이나캐는 힘없는 도구라 생각했다.
하지만 호미를 직접사용해보니.. 이럴수가!
호미처럼 편하고 큰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단말인가! 하는생각과 이젠 밭일엔 영원한 동반자가 될수밖에없는 도구의 재발견을 하게되었다 ㅎㅎ

오늘은 쪼그려 앉아 호미질할때 내 눈의 높이 관점으로 사진을 찍어봤다.
숲처럼 우거진듯해보이는 감자밭과 위에서는 보이지않았던 아래쪽싹들.. 그리고 감자싹의 생명력을 더 느낄 수 있었다.

얼마전에 입양했던 우리집 강아지 '감자'(이름이감자다 ㅋ) 는 어느새 주인임을 알아보고 졸졸 밭에서도 잘도 따라다닌다.
그러더니 결국 내 사진에 모델도 되었네 ㅋ

2013년 4월 29일 월요일

풀뽑기

풀베러 나갔습니다.
날이더워지니 풀이많이자라네요.
감자싹은 더 자랐네요.
뿌듯합니다 ㅎ

2013년 4월 27일 토요일

비가오고 더 자란 감자싹들

녹색대학 감자교육을 듣고 감자밭을 보니 눈이 달라진다.
감자싹이 정말 생명처럼보인다. ㅎ

오늘은 거세미벌레? 라 부르는 벌레를 젓가락으로  잡았다.
근데 너무 많아서 중도 포기. 벌레 처단 계획을 생각해봐야하겠다.
28무당벌레도 등장! 잡아줬다.

감자싹들 아주 고생이 많다.

지난주 북을 줬는데 너무 이르게 준것같다.
호미로주면 상관없다만..
감자싹 키가 그리크지 않아서인지 관리기로 북을 준 감자잎들이 흙에 묻혀 있는 싹들이 많았다.
흙에서 잎을 꺼내주고보니 흙에 묻힌 잎이 노래진것도 보았다. 그렇게 꺼내주다가 잎이 찢어지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했다.
싹들에 상처는 썩게 할수있기에 조심조심해야하는데말이다.

5월이 얼마남지않은 나날가운데 감자싹들 사느라 고생많다.

하지만 해보니 깨닫는 공부가 크다.
다음에 할땐 어떻게해야하는지 알겠다. ㅎ

다음준엔 액비줘야쥐~

2013년 4월 21일 일요일

북주기

감자밭에 북을줬다.
멀칭한경우 북주기를 안하지만 흙이 비닐밑으로꺼져서 줘야하는상황이었다.
소형관리기로 베토를 해주니 금방 마쳤다.

손에물집이생겼다 ㅎ

2013년 4월 11일 목요일

싹난 밭의 모습

싹이 제법올라와 멀리서도 푸른잎이 눈에 들어온다.

로늘 밭을 한바퀴 돌아봤는데 싹이 비닐 밑에 들어가 있는 놈들과 하나에서 싹이 떨어져서 두군데 나온 놈들과 싹난자리밑이나 멀칭비닐밑이 푹꺼진 놈들도 많이 보았다.

시간날때 흙좀 덮어주고 비닐밑에있는놈들은 위로 꺼내줘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