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7일 토요일

비가오고 더 자란 감자싹들

녹색대학 감자교육을 듣고 감자밭을 보니 눈이 달라진다.
감자싹이 정말 생명처럼보인다. ㅎ

오늘은 거세미벌레? 라 부르는 벌레를 젓가락으로  잡았다.
근데 너무 많아서 중도 포기. 벌레 처단 계획을 생각해봐야하겠다.
28무당벌레도 등장! 잡아줬다.

감자싹들 아주 고생이 많다.

지난주 북을 줬는데 너무 이르게 준것같다.
호미로주면 상관없다만..
감자싹 키가 그리크지 않아서인지 관리기로 북을 준 감자잎들이 흙에 묻혀 있는 싹들이 많았다.
흙에서 잎을 꺼내주고보니 흙에 묻힌 잎이 노래진것도 보았다. 그렇게 꺼내주다가 잎이 찢어지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했다.
싹들에 상처는 썩게 할수있기에 조심조심해야하는데말이다.

5월이 얼마남지않은 나날가운데 감자싹들 사느라 고생많다.

하지만 해보니 깨닫는 공부가 크다.
다음에 할땐 어떻게해야하는지 알겠다. ㅎ

다음준엔 액비줘야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