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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9일 월요일

풀뽑기

풀베러 나갔습니다.
날이더워지니 풀이많이자라네요.
감자싹은 더 자랐네요.
뿌듯합니다 ㅎ

2013년 4월 27일 토요일

비가오고 더 자란 감자싹들

녹색대학 감자교육을 듣고 감자밭을 보니 눈이 달라진다.
감자싹이 정말 생명처럼보인다. ㅎ

오늘은 거세미벌레? 라 부르는 벌레를 젓가락으로  잡았다.
근데 너무 많아서 중도 포기. 벌레 처단 계획을 생각해봐야하겠다.
28무당벌레도 등장! 잡아줬다.

감자싹들 아주 고생이 많다.

지난주 북을 줬는데 너무 이르게 준것같다.
호미로주면 상관없다만..
감자싹 키가 그리크지 않아서인지 관리기로 북을 준 감자잎들이 흙에 묻혀 있는 싹들이 많았다.
흙에서 잎을 꺼내주고보니 흙에 묻힌 잎이 노래진것도 보았다. 그렇게 꺼내주다가 잎이 찢어지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했다.
싹들에 상처는 썩게 할수있기에 조심조심해야하는데말이다.

5월이 얼마남지않은 나날가운데 감자싹들 사느라 고생많다.

하지만 해보니 깨닫는 공부가 크다.
다음에 할땐 어떻게해야하는지 알겠다. ㅎ

다음준엔 액비줘야쥐~

2013년 4월 4일 목요일

싹이 나온 감자.



3월 12일에 감자를 심었습니다.

기술센터 종자와 농협 종자 각각 박스당 27700/ 50000 (kg 20)해서 총 9박스를 360평에
심어 두었는데,

거의 20일 되어 싹이 듬성듬성 올라왔습니다.
그동안 추워서 싹이 못나오다가,
어저께 갑자기 날이 풀려 따뜻해지니 올라오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