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에 꽃이 피었습니다. 감자꽃은 처음 봅니다. ㅎ 감자가 더 활짝핀간 분홍빛이 더 짙었습니다. 감자꽃의 미모만큼이나 감자알도 이쁘고 크게 주렁주렁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노지에 우연히 떨어진 감자싹을 밑에 한번 파보았습니다. 감자알이 오백원짜리 두배크기의 알이 있었습니다. ㅎㅎ 엄청신기했습니다.
감자가 이제 한달후면 수확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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