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7일 금요일

고구마 맛 보기

감자수확 후.
힘들게 심었던 고구마 수확철이 다가왔습니다.
고구마가 크고 많이달리고 달고 맛있기를 모든 농업인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저 또한 마찬가지 기대를 가지고 맛 좀 보려고 캐 보았습니다.

사진에서 오른쪽 고구마는 9월 15일 경 캔 것이고, 왼쪽 고구마는 9월 28일 캔 것 입니다.

15일 경 판 고구마는 맛이 맹 맛-,.-;
우쨔 이런일이...
그러나 일주일지나 알게된 정보로.. 맛이 아직 들 베일때라는 것. 그리고 캔 후 열흘정도의 후숙이 필요하다는 것.. 그럼 단 맛이 생김을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그러한지 실험을 위해 일찍캔것을 후숙시켜보고. 늦게 캔 것을 먹어보며 테스트 해 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 맹맛 나던 고구마들은 열흘이 지나서 다시 맛을 보니 고구마의 단 맛이 올라왔습니다. 오....호호
재밌네요.

이제 오늘은 오늘캔것과 후숙시키고 먹어보려합니다.. ㅎㅎ

아... 맛있게 만든 고구마 10월중에 수확예정입니다.
제일맛있을때쯤요 ㅋ

10키로당 2만5천원입니다. 물론 택배비포함입니다.

2013년 6월 2일 일요일

감자 크기 재 보기

감자가 많이 커졐ㅅ을것을 기대하고 큰줄기 작은줄기 줄기크기별로 세개 캐보았다.

큰줄기감자는 감자알이 테니스공만치 컸다.
작은줄기는 역시 줄기만큼이나 큰거에비하면 작았다.

일 이주 나두면 작은건 중간치는 가겠고 큰건 더 커질게다.
ㅎㅎ

수확이기다려진다.

5/25 감자를 하나 캐보다.

감자수확이 아직 한달 기다려야하는데 얼마나 자랐을지 궁금하여 한두개 캐보았다

줄기가 짧은것은 역시나 감자가 작고 줄기가 굵고 긴것도 감자알도 굵었다.

하지만 판매하기에는 아직 작았다.

다음달이 기대가된다.

감자밭 풀메기 도와주는 주님의 손길들~^^

5/15
녹색대학 견학교육일에 교회 후배들이 여행왔었다.
여행와서 풀메기를 하게될줄이야 그들은 몰랐을것이다. ㅋ
어째든 감사하다.

2013년 5월 17일 금요일

감자꽃

감자에 꽃이 피었습니다.
감자꽃은 처음 봅니다. ㅎ
감자가 더 활짝핀간 분홍빛이 더 짙었습니다.
감자꽃의 미모만큼이나 감자알도 이쁘고 크게 주렁주렁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노지에 우연히 떨어진 감자싹을 밑에 한번 파보았습니다.
감자알이 오백원짜리 두배크기의 알이 있었습니다.
ㅎㅎ
엄청신기했습니다.

감자가 이제 한달후면 수확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28무당벌레와 7성무당벌레.

밭에 나가보니 날이 무당벌레가 많이보입니다.
28무당벌레는 농작물을 갉아먹는 해충으로 보이면 잡아야합니다.
앗 그런데 내앞에서 새끼까지깔라고 교미를하고있다뉘!

7성무당벌레도 있네요 7성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는 익충입니다.
7성무당벌레는 그대로 살려줍니다.
그런데 진딧물이 있다는 뜩이니 조치가 필요하지만 친환경재배니 약은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