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에 꽃이 피었습니다.
감자꽃은 처음 봅니다. ㅎ
감자가 더 활짝핀간 분홍빛이 더 짙었습니다.
감자꽃의 미모만큼이나 감자알도 이쁘고 크게 주렁주렁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노지에 우연히 떨어진 감자싹을 밑에 한번 파보았습니다.
감자알이 오백원짜리 두배크기의 알이 있었습니다.
ㅎㅎ
엄청신기했습니다.
감자가 이제 한달후면 수확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감자에 꽃이 피었습니다.
감자꽃은 처음 봅니다. ㅎ
감자가 더 활짝핀간 분홍빛이 더 짙었습니다.
감자꽃의 미모만큼이나 감자알도 이쁘고 크게 주렁주렁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노지에 우연히 떨어진 감자싹을 밑에 한번 파보았습니다.
감자알이 오백원짜리 두배크기의 알이 있었습니다.
ㅎㅎ
엄청신기했습니다.
감자가 이제 한달후면 수확합니다.
기대가 됩니다.
밭에 나가보니 날이 무당벌레가 많이보입니다.
28무당벌레는 농작물을 갉아먹는 해충으로 보이면 잡아야합니다.
앗 그런데 내앞에서 새끼까지깔라고 교미를하고있다뉘!
7성무당벌레도 있네요 7성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는 익충입니다.
7성무당벌레는 그대로 살려줍니다.
그런데 진딧물이 있다는 뜩이니 조치가 필요하지만 친환경재배니 약은안칩니다.
드디어 꽃대가 올라왔어요.
꽃이 피는시기.
5월은 봄가뭄이 있는 시기입니다.
가뭄으로 물을 직접 줘야하기도하고요.
꽃이 필때쯤 감자가 굵어지는 괴경기 시기여서 물을 많이 필요로합니다.
요즘 일주일에한번씩 비가와줘서 그래도 봄가뭄 아직은 어렵지않게 지니가고있네요^^
얼마전 소형관리기로 북을줬는데. 비닐까지 덮지않았다고 주위 농가 할머니들이 난리시다 ㅎㅎ
풀도제거하고 북좀더 주기위해 오늘 호미를 잡았다.
호미를사용해보기전 호미는 그저 힘없는 할머니들의 쪼그려 앉아 나물이나캐는 힘없는 도구라 생각했다.
하지만 호미를 직접사용해보니.. 이럴수가!
호미처럼 편하고 큰 도움이 되는 도구가 있단말인가! 하는생각과 이젠 밭일엔 영원한 동반자가 될수밖에없는 도구의 재발견을 하게되었다 ㅎㅎ
오늘은 쪼그려 앉아 호미질할때 내 눈의 높이 관점으로 사진을 찍어봤다.
숲처럼 우거진듯해보이는 감자밭과 위에서는 보이지않았던 아래쪽싹들.. 그리고 감자싹의 생명력을 더 느낄 수 있었다.
얼마전에 입양했던 우리집 강아지 '감자'(이름이감자다 ㅋ) 는 어느새 주인임을 알아보고 졸졸 밭에서도 잘도 따라다닌다.
그러더니 결국 내 사진에 모델도 되었네 ㅋ